고수차와 건강

고수차를 선호하는 이유

보이차 고수차를 선호하는 이유 – 건강 상관관계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1.차의 원료 차나무

차나무는 햇볕과 땅의 물질을 흡수하여 잎으로 틔워냅니다.

→하늘의 햇볕 (氣)은 광합성을 통해 폴리페놀등을

→땅속의 물질(質)은 박테리아등의 매개로 아미노산 등을

운남 고차수 보이차는 보통 해발 1,300~1,700m 정도의 자연생태하에서 자라난 차나무에서 찻잎을 채엽하여 생산합니다.

   1)고차수의 환경

고차수는 자연생태에서 유성생식을 통하여 최소 100여년 이상 생장한 차나무를 말합니다.

차나무 군락 주변 자연생태가 보존되어 차나무에 적당한 반사광과 확산광을 받고, 땅속에 많은 미네랄 광물질등 영양물질과 그 것을 분해해줄 많은 종류의 박테리아가 존재합니다.

대지차(재배차)는 밀식 계단식 재배로 인하여 직사광선을 과도하게 받아 쓴맛등이 강해지고 토양물질이 부족해 비료등을 줘야 하며, 제다방법을 통하여 맛을 내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2.고수차가 맛있다

    1)고수차 수제생산

: 저온살청, 유념, 쇄청晒靑(햇볕말리기), 석마압제

: 고수차 수제생산 춘추차창

   2)지역에 따른 다양한 맛과 향

         -고수차 지역별로 자연생태, 일조량, 강우량, 토양성분 등이 달라 다양한 맛과 향을 내줍니다.

          -고수차는 고삽미가 적당하며 자극이 적고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으며, 내포성이 좋습니다. 원료가 좋으면 구감이 청담하며 충만감이 있습니다.  (为什么贵的茶反而口感很“清淡”?)

         -Xu Yongquan 등의 연구에서는 수용성 당과 우린 차의 단맛 사이에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R2=0.561, p<0.05). Zeng Min은 16가지 생보이차의 생화학적 성분을 측정한 결과 고수차의 용해성 당 함량이 3.30%-4.31% 범위에 있고 평균 함량이 3.81%로 훨씬 높았습니다. 대지차(3.61%)에 비해 품질면에서는 고수차가 더 달고 뒷맛이 좋습니다. Yu Chao[23]와 Bai Xiaoli[24]는 보이차의 수용성 당이 쓴맛과 자극을 중화할 수 있으며, 보이차의 수용성 당 함량이 녹차와 홍차보다 높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浅谈普洱茶呈味物质与其品质相关性

    3)보이차의 맛과 성분의 관계

원시삼림에는 일반 토양에는 없는 물질들과 박테리아 군이 있어 그 지역에 있는 차나무는 다른 지역과 다른 맛과 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듯 고차수 산지마다 가지고 있는 여러 요소들이 차의 맛과 향에 큰 영향을 줍니다.
 
 

3.고수차는 건강에도 유리하다.

-자연생태에서 자라난 고수차, 계단식 밀식 재배차의 차이점
-2,000년대 티벳의 시민들의 불소중독과 관련된 건강악화 문제가  보고 되었습니다.

Prevalence of Brick Tea-Type Fluorosis in the Tibet Autonomous Region

-보이시 5,000톤 저불소 보이차 티벳 운송 행사 개최

普洱市5000吨低氟普洱茶进藏启运仪式举行

-대만 불교 단체가 티베트에 저불소 차를 보냅니다.

TAIWAN BUDDHIST GROUP SENDS LOW-FLUORINE TEA TO TIBET

 

4.농약, 비료의 문제점 : 산성화, 토양의 산소분포도

 

    1)티벳의 불소중독 사회문제

차나무는 산성 토양에서 다량의 알루미늄(Al)과 불소(F)를 흡수합니다. 중국의 오래된 찻잎을 주로 구성하는 품질이 낮은 차인 전차로 만든 차를 다량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불소증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AD)은 인간 뇌의 Al 함량과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차, 특히 전차의 높은 Al 함량도 문제가 됩니다. 

Tea plant takes up a large quantity of aluminium (Al) and fluoride (F) from acidic soils. It has been known that fluorosis can be developed for people who consume a large quantity of tea made from brick tea, a low quality tea consisting mainly of old tea leaves in China. In addition, it has been claimed that Alzheimer’s disease (AD) is linked with the Al content in the human brain. Therefore, the high Al content in tea, especially brick tea is also a concern. 

 

Aluminium and fluoride contents of tea, with emphasis on brick tea and their health implications

https://pubmed.ncbi.nlm.nih.gov/12505437/

 

    2)화학비료와 농약

그로인해 식물의 상품성, 겉모습은 보기 좋아졌지만 상대적으로 체질은 약해져 곤충등으로부터 쉽게 공격을 받게 된다. 또한 곤충들이 식물의 표피를 갉아먹거나 구멍을 뚫게 되면서 상품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또 상품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학 농약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결국 농약의 사용은 사람이 화학비료를 쓰면서부터 본격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원글보기 링크)

 

    3)식물 세포에 유해물질을 축적하게 만드는 원인

흙이 산성화되면 흙 속에 사는 미생물의 활동이 억제되고 알루미늄 이온(ion, 원자나 분자가 전하를 띠고 있는 상태), 중금속 등의 독성물질 농도가 증가하면서 식물이 정상적인 생장을 방해받는 건 물론이고 식물 세포에 독성물질이 농축된다.

질산태질소가 과잉으로 축적된 작물은 다른 작물보다 잎의 녹색이 짙어지는데 깻잎이나 상추처럼 짙은 색의 작물에 질산염의 농도가 높게 검출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질산염은 평소 섭취 범위 안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하나, 체내에 들어오면 ‘아질산염’으로 바뀌고 ‘아질산염’은 혈중에 들어가 산소와 탄산가스 교환을 저해하는 ‘메트헤모글로빈혈증(methemoglobinemia)’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아질산염’은 우리가 섭취한 육류나 생선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아민’과 결합하여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31403 )

 

    4)비료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무기물 vs. 유기물

The Impact of Fertilizers on the Environment: Inorganic vs. Organic

Over-reliance on inorganic fertilizers can disrupt the natural balance of nutrients in the soil, leading to nutrient imbalances and reduced soil quality. This can result in the loss of soil organic matter, decreased soil fertility, and increased susceptibility to erosion.

무기비료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토양 내 영양분의 자연적 균형을 깨뜨려 영양분 불균형과 토양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토양 유기물의 손실, 토양 비옥도의 감소, 침식에 대한 민감성 증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The Impact of Fertilizers on the Environment: Inorganic vs. Organic

 

    5)빈산소수괴

빈산소수괴란 하천과 대기를 통해 질소가 바다로 스며들면서 플랑크톤을 늘려 적조를 유발하고 산소를 고갈시켜 해양생물들을 질식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바다를 말한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경남지역에서 발생한 65억4,300만원 규모의 피해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특히 화학비료가 등장한 1950년이후 빈산소수괴는 전세계 50여곳에서 발생했으나 최근 500곳으로 불어나, 넓이가 유럽 전체면적에 맞먹는다.

빈산소수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은 다름 아닌 국내 비료 사용량을 줄여서 대기와 하천을 통해 바다로 빠져나가는 질소량을 통제하는 것이다.
출처 : 제주환경일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83

 

    6)토양의 산성화

사실상 질소비료를 농지에 살포할 경우 유실되는 양은 평균적으로 70%나 되고 있다. 인산·가리성분도 거의 90%가 불용해성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하천이나 강,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화학비료의 유실이 해가 갈수록 많아지니 유실되는 양만큼의 화학비료를 더 뿌려야 된다, 그러다 보니 토양은 더욱 산성화가 심해지면서 화학비료의 유실이 더욱 촉진되고 있다. 이와 같이 흙이 굳어감으로써 작물의 뿌리내림이 건전치 못하고, 유기물 부족에 의한 양분흡수 불량으로 생육이 부진해진다. 더욱이 지속적인 산성화로 병균이나 해충이 많이 번식되게 되어 차차 병해충이 만연해지자 한손으로는 화학비료를 뿌리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병해충을 잡기 위한 농약을 뿌리게 되는 것이다. 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7)강양순박사 인터뷰

질소비료 과다 가축 고창증(배가불룩해지고 죽는사례까지 있음), 사람에게는 청색증 유발

 

알림 받기
알림 유형
0 댓글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보이춘차 2024년 각 차산 모료 참고가격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Read More »
추병량 해만차창
보이차

추병량 邹炳良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Read More »
dongjeonglogo
혜택/이벤트

동정문화 우수회원 혜택안내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Read More »
용주차 먹는 방법
태극권

용주차 먹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용주차 먹는 방법”에 대하여 탐구해 봅니다. 용주차 용주차는 미니타차의 고급버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춘추차창의 용주차는 보이생차 보이숙차 홍차 등 세종류가 출시 됩니다.   고차수 차잎으로

Read More »
시음차 소분차 동정문화 블로그
보이차

시음차 소분차

언제나 어디서나 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시음차 소분차 입니다. Blog메인  보이차  태극권  건강 포 랑 산 과운,화향,연당향,고삽미 장바구니 과운화향 2023 보이생차 소분10g 포랑산 고수차 햇볕말리기

Read More »
노반차품 모든 생차
보이차

노반차품의 모든 생차종류

고차수 찻잎을 쇄청, 석마압제 등 수제 생산하는 맹해춘추차창 노반차품 보이차 입니다. Blog메인  보이차  태극권  건강 포 랑 산 더 보기 노반장 2023 200g 보이차 노반장

Read More »
http://pf.kakao.com/_ztxfKb/chat
0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세요.x
푸쉬 알림을 받으시겠습니까? 확인 거절